| 좋았던 점 HTML/CSS 미션이 끝난 후 걱정이 정말 앞섰던 점이 자바스크립트로 동적인 뭔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없고, 문법만 몇 줄씩 코딩해 본 것이 끝이라 '수박 겉핥기 식으로 알고 있는 자바스크립트로 JS 미션을 해낼 수 있을까' 였습니다. (아마 겉핥기 수준보다 더 낮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.) 이전 미션 때와 같이 두려움이 컸고 기간 내에 제출이나 할 수 있는지 조차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. Todo 리스트에 적힌 미션을 완성할 수 있는 날은 6일 가량의 시간이 주어졌지만, 이전 미션 때와 마찬가지로 조금 더 일찍, 2월 말부터 미션을 시작했습니다. 그리고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수정하고 건드려보면서 하나씩 완성을 해나갔습니다. 미션 1번은 하루만에 미션을 완료해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게 느껴졌고..